AI가 결정을 내립니다. 그런데 증명은?
AI 에이전트가 환불을 승인하고, 티켓을 에스컬레이션하고, 설정을 변경합니다. 모든 것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.
그리고 문제가 생깁니다.
"이 결정은 왜 내려졌나요?"
Slack 메시지를 뒤지고, DB 로그를 쿼리하고, 담당자의 기억에 의존합니다. 구조화된 증빙은 어디에도 없습니다.
2026년 1월 시행된 한국 AI 기본법, EU AI Act — 규제는 이미 시작됐습니다. 기업 고객은 "설명 가능성"을 계약 조건으로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.
Cronozen Proof: 한 줄로 시작하는 의사결정 증빙
오늘 Cronozen Proof API v1과 SDK v0를 공식 출시합니다.
npm install cronozen
import { Cronozen } from "cronozen"
const cz = new Cronozen({ apiKey: process.env.CZ_KEY })
// 의사결정 기록
const event = await cz.decision.record({
type: "agent_execution",
actor: "support_agent",
action: "refund_approved",
input: { orderId: "ORD-1234", amount: 45000 },
aiContext: { model: "gpt-4", confidence: 0.87 }
})
// 인간 승인 + 봉인
await cz.decision.approve(event.id, {
approver: "team_lead",
reason: "Policy-compliant refund"
})
// 감사 문서 내보내기
const report = await cz.evidence.export(event.id)
// → JSON-LD v2 감사 문서 (PDF/JSON)
세 단계입니다. 기록 → 승인 → 내보내기. 그게 전부입니다.
무엇이 다른가
| 일반 DB 로그 | Cronozen Proof | |
|---|---|---|
| 구조화된 의사결정 레코드 | ✗ | ✓ |
| 변조 방지 (해시 체인) | ✗ | SHA-256 체인 |
| 인간 승인 추적 | ✗ | ✓ |
| 법적 수준 증빙 내보내기 | ✗ | JSON-LD v2 |
| 한 줄 통합 | ✗ | ✓ |
핵심은 해시 체인입니다. 모든 의사결정 레코드는 이전 레코드의 해시를 참조하며 순차적 체인을 형성합니다. 체인 중간의 어떤 레코드를 조작하면, 이후 모든 해시가 불일치합니다 — 즉시 감지 가능.
API v1 엔드포인트
POST /v1/decision-events — 의사결정 이벤트 기록
GET /v1/decision-events — 이벤트 목록 조회
POST /v1/decision-events/{id}/approvals — 인간 승인 + 봉인
GET /v1/evidence/{id} — 봉인된 증빙 조회
GET /v1/evidence/{id}/export — JSON-LD 감사 문서 다운로드
API 키 인증, 스코프 기반 권한, RESTful 설계. 기존 워크플로우에 비침투적으로 통합됩니다.
SDK v0 스펙
- Zero dependencies — 외부 의존성 없음 (11.1KB)
- CJS + ESM + TypeScript — 어떤 환경에서든 동작
- 7개 typed error class — 명확한 에러 핸들링
- npm publish 준비 완료 —
npm install cronozen
// 타입 안전한 에러 핸들링
try {
await cz.decision.approve(id, payload)
} catch (e) {
if (e instanceof ConflictError) {
// 이미 승인된 이벤트
}
if (e instanceof NotFoundError) {
// 존재하지 않는 이벤트
}
}
실제 서비스에 이미 적용 중
Proof API는 이론이 아닙니다. 크로노젠이 운영하는 3개 실서비스의 정산 흐름에 이미 통합되어 있습니다.
- 정산 생성 →
decision.record()자동 기록 - 센터장 승인 →
decision.approve()자동 봉인 - 감사 조회 →
evidence.export()보고서 다운로드
환경변수 미설정 시 자동 비활성화 — 기존 흐름에 영향 없이 점진적으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.
왜 지금인가
세 가지 흐름이 동시에 만나고 있습니다:
- AI 에이전트 폭발 — 모든 SaaS가 AI 자동화를 추가하고 있습니다
- 규제 시작 — 한국 AI 기본법(2026.01), EU AI Act
- 기업 신뢰 갭 — 바이어는 서명 전에 "설명 가능성"을 요구합니다
Vanta 같은 컴플라이언스 플랫폼은 연 $10,000+. 하지만 "AI 의사결정 증빙"만을 위한 인프라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.
Cronozen Proof는 그 공백을 채웁니다. 월 $99부터.
시작하기
npm install cronozen
SDK 문서: docs.cronozen.com
데모 요청: hello@cronozen.com
"Every AI decision should be provable." — Cronozen Proof